[더페어] 임세희 기자 = 현대홈쇼핑이 유망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TV홈쇼핑 업계 최초로 차량 비교견적 기반의 통합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보인다.현대홈쇼핑은 오는 16일 오후 5시 15분부터 70분간 새로운 차량 종합 서비스 ‘차봇 플러스’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차봇 플러스’는 디지털 오토커머스 스타트업 ‘차봇모빌리티’와의 협업으로 개발된 서비스로, 신차 구매는 물론 렌트, 보험, 시공 케어에 이르기까지 차량 관련 전 과정을 한 번에 안내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기존 TV홈쇼핑의 단순 렌터카 중심 구성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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