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아빠 빚 갚는데 써라”…‘빚투논란’ 부친 “1억2000중 9000 갚았다”

    김혜성 “아빠 빚 갚는데 써라”…‘빚투논란’ 부친 “1억2000중 9000 갚았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의 부친이 이른바 ‘빚투’ 논란과 인천공항 현수막 사태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원금 1억2000만원 가운데 9000만원을 갚았다”며 “상대가 과도한 이자를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혜성의 아버지는 한 유튜브 채널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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