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아빠 빚 갚는데 써라”…‘빚투논란’ 부친 “1억2000중 9000 갚았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의 부친이 이른바 ‘빚투’ 논란과 인천공항 현수막 사태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원금 1억2000만원 가운데 9000만원을 갚았다”며 “상대가 과도한 이자를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혜성의 아버지는 한 유튜브 채널과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엔하이픈, 집안서 즐기는 콘서트장 매력 선사…애플 뮤직 컬렉션 등록Next: ‘가을 왕자’ 김선호, 보조개 미소에 심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