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재성·현규 ‘해외파 골 폭풍’…브라질 잡은 볼리비아 사냥 특명

    흥민·재성·현규 ‘해외파 골 폭풍’…브라질 잡은 볼리비아 사냥 특명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쾌조의 득점력을 보인 ‘해외파’를 앞세워 볼리비아를 상대한다. 한국은 14일 오후 8시(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와 11월 A매치 첫 경기를 치른다. 볼리비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6위다. 22위인 한국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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