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2인조 컴백? 완전체? ‘선택은 어도어의 몫’ [SS쇼캠]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뉴진스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사실상 결별했다. 어도어는 지난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린과 혜인의 복귀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복귀 발표 후 민지, 하니, 다니엘도 복귀의 뜻을 알렸다.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가 복귀 소식을 알린 반면 민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주평통당진시협의회, 2025년 평화통일 시민교실 개최Next: 세븐틴 민규·버논, ‘잠들지 않는 도시’ 홍콩의 밤을 밝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