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170억인데 고작 9승? 류현진의 ‘찐’ 가치는 따로 있다…‘꼴찌 DNA’ 한화를 바꾼 숨은 1등 공신 [SS포커스]

    8년 170억인데 고작 9승? 류현진의 ‘찐’ 가치는 따로 있다…‘꼴찌 DNA’ 한화를 바꾼 숨은 1등 공신 [SS포커스]
    ‘류현진 효과’는 확실했다 ML식 ‘원팀 문화’ 한화에 심다 류현진이 한화 분위기를 바꿨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의 가치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전성기 시절 공은 던지지 못한다. 그래도 베테랑으로서 팀을 위한 여러 역할을 해낸다. 류현진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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