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도약 노리는 페퍼, 장소연 감독 “계속 이기니 부담 있는 것 같다, 편하게 즐기면서 해야”[현장인터뷰]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이 반등을 다짐했다. 페퍼저축은행과 흥국생명은 13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페퍼저축은행은 4승 2패 승점 10으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세대 대학원 총동문회, ‘대학원연합인의 밤’ 성료…“경계 넘어 하나로”Next: 성남시의회, 경주서 2025년 정책비전 컨퍼런스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