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년의 증인, 환구단 맞은편 ‘최초의 럭셔리’ 조선호텔 [원성윤의 호텔의 역사②] 7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1914년 10월 10일, 경성의 심장부(현재의 소공동)에 4층짜리 벽돌 건물이 문을 열었다. 독일에서 수입한 엘리베이터가 설치됐다. 객실에는 프랑스산 가구가 채워졌으며,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이 운영됐다. ‘조선호텔(Chosen Hotel)’의 등장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키스오브라이프 벨, 3개월간 월드투어·일본 데뷔 종횡무진…“글로벌 대세 입증”Next: 삼성생명, 3Q 누적 순이익 2조1171억 원…전년比 3.7%↑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