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의 귀환’ KIA 지옥의 러닝, 오히려 반갑네…그만큼 다쳤으면 ‘당연히’ 달라져야 [SS시선집중] 7개월 ago56년 ago01 mins KIA 마무리 캠프 ‘지옥의 러닝’ 줄부상에 울었다. 뭐라도 해야 한다. “선수들 처음엔 힘들었지만, 적응했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라떼는 말이야” 하면 아주 높은 확률로 ‘꼰대’ 소리 듣는다. 알아서 조심하는 세상이다. 그러나 ‘오래된 것’이 필요할 때도 있는 법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생명, 3Q 누적 순이익 2조1171억 원…전년比 3.7%↑Next: 시민 100가정 참여한 ‘제5회 시흥시 로컬푸드 김장체험’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