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의 귀환’ KIA 지옥의 러닝, 오히려 반갑네…그만큼 다쳤으면 ‘당연히’ 달라져야 [SS시선집중]

    ‘라떼의 귀환’ KIA 지옥의 러닝, 오히려 반갑네…그만큼 다쳤으면 ‘당연히’ 달라져야 [SS시선집중]
    KIA 마무리 캠프 ‘지옥의 러닝’ 줄부상에 울었다. 뭐라도 해야 한다. “선수들 처음엔 힘들었지만, 적응했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라떼는 말이야” 하면 아주 높은 확률로 ‘꼰대’ 소리 듣는다. 알아서 조심하는 세상이다. 그러나 ‘오래된 것’이 필요할 때도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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