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13일 배달기사, 대리운전 종사자, 퀵서비스 기사 등 고정된 근무지가 없어 이동이 많은 노동자들을 위해 마련한 ‘김제시 이동노동자 쉼터’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에 개소한 이동노동자 쉼터는 연면적 49.44㎡(약 15평) 규모로 도작8길 44(신풍동)에 조성됐다. 특히 신풍동 상권 중심부에 자리해 이동노동자들이 업무 중 편리하게 들를 수 있는 위치적 장점이 있다. 운영시간은 주중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이며, 냉난방기와 리클라이너, 소파, 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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