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산초등학교(교장 박창성)는 지난 11월 26일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관현맹인전통예술단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 공연’을 실시했다.관현맹인전통예술단은 조선 시대 세종 때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시각장애인을 선발해 궁중 악사로 활동하게 했던 제도를 현대적으로 재현하고자 2011년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협력하여 창단된 팀이다. 이들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장애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시각장애인의 뛰어난 예술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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