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서 일어나 달라” 주윤발의 떨리는 목소리…2만 관객과 현장 추모식

    “자리에서 일어나 달라” 주윤발의 떨리는 목소리…2만 관객과 현장 추모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세계적 배우 주윤발이 ‘2025 마마 어워즈’의 분위기를 바꿨다. 시상식이 아닌 추모의 순간으로 무대를 전환했다. 지난 28일과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마 어워즈는 이틀 전 타이포 웡푹코트 아파트 화재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뒤 진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