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승강PO는 실패했지만…‘만년’ 하위권 서울 이랜드를 강팀으로, 김도균 감독의 ‘저력’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도균 감독은 ‘만년’ 하위권 서울 이랜드를 플레이오프(PO)권에서 경쟁하는 팀으로 바꿔냈다. 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지난달 27일 홈에서 열린 준PO에서 성남FC에 패해 시즌을 마무리했다. 2년 연속 승강 PO에 도전하겠다는 김 감독과 서울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광감리교회, ‘추수감사절 사랑의 쌀’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에 전달Next: “암 아니면 이혼했어”…‘이숙캠’ 역대급 막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