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서현진까지…MBC ‘황금 라인업’ 완성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드라마 왕국’ MBC가 2026년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2026년 첫 시작은 지성, 박희순 주연의 ‘판사 이한영’ (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이다. 1월 2일 첫 방송되는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찬원과 팬들 마음이 모였다…아픈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 누적 7287만원Next: GS25 ‘1분 완판’ 지드래곤맥주, 서울·부산서 팝업스토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