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이정훈 기자 =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은 국내 발전용 유연탄의 25%이상을 수입하는 핵심화주로서, 국내 해운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선화주(船貨主) 기업인증’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수 선화주(船貨主) 기업인증’은 공정하고 안정적인 해상운송을 통해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선주와 화주에게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고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인증을 전담하고 있다.이에 한국남동발전은 10일 부산에서 열린 2025년 한국해양진흥공사 우수 선화주 기업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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