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후폭풍 ing…전현무X이장우 ‘팜유트림’도 무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 논란의 후폭풍이 끊이지 않고 있다. MBC가 기획 중이던 ‘팜유트림’ 제작이 무산됐다. 16일 MBC 측은 “기획 논의 단계에 있던 ‘팜유트립’은 내부적 판단에 따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팜유트립’은 MBC ‘나 혼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르세라핌, 美 빌보드 집계 ‘연간 최고 흥행 K-팝 투어’서 걸그룹 중 최고 성적!Next: ‘161 홈런→3220만원 적립’ 삼성, iM뱅크 홈런 기부 행사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