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도 자산이다”…옥태훈, PGA 도전 끝에 그린 ‘2026시즌’ 설계도는?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옥태훈, PGA 투어 Q스쿨 최종전 공동 92위로 마무리 “첫 도전이었던 만큼, 많은 것을 배웠다” 2025시즌 3승·제네시스 대상…옥태훈의 2026 밑그림은?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첫 도전이었던 만큼, 많은 것을 배웠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수확은 분명했다. 2025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필리핀 민다나오 개발청, “한국인 ‘위용호’ 특별 고문 위촉”Next: 안세영의 잊을 수 없는 2025년…시즌 최다승+최고 승률+최다 상금→화려했던 ‘황제의 한 해’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