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억울해서 다 깠지만’…의협은 위법 지적 “외부 수액은 기본적으로 불가”

    전현무 ‘억울해서 다 깠지만’…의협은 위법 지적 “외부 수액은 기본적으로 불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9년전 차량 내 수액 투여 논란과 관련해 진료기록까지 공개하며 해명에 나섰지만, 의료계에서는 여전히 위법 소지가 있다는 해석이다. 논란은 최근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이모’ 사태 이후 확산됐다. 전현무가 2016년 MBC 예능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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