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고른 선물, 4년째 이어진 약속…영탁 팬들, 겨울에 ‘마음’을 건네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아이들이 직접 고른 선물, 그리고 4년째 이어진 약속.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그렇게 또 한 번, 세상의 온도가 됐다. 가수 영탁의 기부 팬모임 ‘산탁클로스’가 올해도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산탁클로스’는 부산 가덕도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아동복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교육청, 2026년 생활임금 1만 2,860원 3년 연속 교육청 단위 전국 최고액Next: 박나래의 고소는 계속된다…前 매니저들에 공갈 이어 횡령 혐의 추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