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의 고소는 계속된다…前 매니저들에 공갈 이어 횡령 혐의 추가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박나래 측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전 매니저 2명을 상대로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공갈 혐의로 고소한데 이어 두 번째 고소장이다. 앞서 박나래 측은 전 매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들이 고른 선물, 4년째 이어진 약속…영탁 팬들, 겨울에 ‘마음’을 건네다Next: TAPL Return(타플리턴) 주용규 대표, ‘베트남 2025 대표 지식인 기업가 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