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협의’ 남양유업 창업자 외손녀 황하나, 도피 1년 만에 캄보디아서 압송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가수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황하나(37)가 1년간의 해외 도피 생활 끝에 결국 수사 당국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2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20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조 얼짱’ 박한별, 생애 첫 시상식 사회에 찬사쇄도 ‘꽃미모’ 때문만은 아니었네 [SS 비하인드]Next: “전교회장 출신이었네?”…피프티 예원 “내신 성적 오른 건 정승제 덕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