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가’ 월드컵 6개월 앞두고 초대형 악재 터진 일본…에이스 미나미노 십자인대 파열, 북중미 못 갈 듯

    ‘그럴 수가’ 월드컵 6개월 앞두고 초대형 악재 터진 일본…에이스 미나미노 십자인대 파열, 북중미 못 갈 듯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에 초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일본 대표팀 공격의 핵심이자 AS모나코 소속인 미나미노 타쿠미는 지난 21일 옥세르와의 프랑스 컵대회 경기에서 왼쪽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은 회복에 최소 6개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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