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가’ 월드컵 6개월 앞두고 초대형 악재 터진 일본…에이스 미나미노 십자인대 파열, 북중미 못 갈 듯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에 초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일본 대표팀 공격의 핵심이자 AS모나코 소속인 미나미노 타쿠미는 지난 21일 옥세르와의 프랑스 컵대회 경기에서 왼쪽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은 회복에 최소 6개월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S기획] “검색 신공인가, 시장 교란인가”…대한항공, ‘항공권 전쟁’에 숨은 딜레마Next: 수면 영양제 매출 ‘300%’ 껑충…K뷰티, ‘바르는 것’ 넘어 ‘먹고 쉬는’ 웰니스로 진화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