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옥자연, 5분 20초의 수상소감… “진정성 통했다” vs “길었다” 엇갈린 반응 5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옥자연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능인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옥자연은 지난 29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여자 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순백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ITZY 채령, 군살 없는 바디라인과 독보적 비주얼Next: 유재석, MBC 예능 25년 역사 관통…9번째 대상으로 증명한 ‘현재진행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