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아빠’ 최성국, ‘둘째’ 시아 탄생에 짠한 눈물 “좀 더 빨리 만났다면”

    ‘55세 아빠’ 최성국, ‘둘째’ 시아 탄생에 짠한 눈물 “좀 더 빨리 만났다면”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스튜디오를 찾아온 심현섭과 MC들이 ‘53세 모태솔로’ 심권호의 ‘대화의 기술’ 워크숍을 지켜봤다. 29일(월)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신혼 생활을 만끽 중인 심현섭이 아내 ‘♥영림’의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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