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엔 아미와 함께”… 서른 번째 생일 맞은 BTS 뷔의 감동 약속 5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방탄소년단(BTS) 뷔(V, 김태형)가 30일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멤버 및 지인들과 함께한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뷔는 30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멤버들, 친구들이 저 아주 챙겨줘서 행복했습니다. 내년엔 아미들이랑 한번 보내봅시다”라는 다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곽튜브, 기안84와 땀범벅 ‘브로맨스’…“7분 페이스 코앞”Next: 정재형·고현정·엄정화·강민경, 2025년 마지막 밤 수놓은 특급 우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