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야 넌 내야? SD, 日 248홈런 거포에 관심 있어요? “송성문, 유일한 해외 스타 NO” [SS시선집중]

    난 외야 넌 내야? SD, 日 248홈런 거포에 관심 있어요? “송성문, 유일한 해외 스타 NO”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스타는 외야로 밀리고, 일본 대스타는 내야를 차지하게 될까. 메이저리그(ML)에 도전장을 내민 일본 요미우리 출신 거포 오카모토 카즈마(29)가 마감 기한을 앞두고 미국으로 향한 가운데, 미국 현지 언론은 잠재 후보팀이 5팀 이상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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