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야 넌 내야? SD, 日 248홈런 거포에 관심 있어요? “송성문, 유일한 해외 스타 NO” [SS시선집중]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스타는 외야로 밀리고, 일본 대스타는 내야를 차지하게 될까. 메이저리그(ML)에 도전장을 내민 일본 요미우리 출신 거포 오카모토 카즈마(29)가 마감 기한을 앞두고 미국으로 향한 가운데, 미국 현지 언론은 잠재 후보팀이 5팀 이상일 것으로 전망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양주권역 학부모 학교안전대사, 가납초등학교에서 교권존중 캠페인 및 공제회 홍보활동 전개Next: 이천과학고, 교육환경보호위원회 심의 통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