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딜런·앤디 워홀의 집…뉴욕 예술의 심장 ‘호텔 첼시’ [원성윤의 호텔의 역사⑦]

    밥 딜런·앤디 워홀의 집…뉴욕 예술의 심장 ‘호텔 첼시’ [원성윤의 호텔의 역사⑦]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만약 벽돌이 말을 할 수 있다면, 뉴욕 맨해튼 23번가에 위치한 이 붉은색 빅토리아 고딕 양식의 건물은 아마도 인류 근대 예술사의 절반을 읊어낼지도 모른다. 호화로운 샹들리에나 최고급 린넨 시트 때문이 아니다. 이곳은 20세기 문화 예술계의 가장 엉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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