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또다시 ‘잔인한 희망고문’… 4년 연속 무관에도 잃지 않은 ‘품격’

    지석진, 또다시 ‘잔인한 희망고문’… 4년 연속 무관에도 잃지 않은 ‘품격’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대상 후보’만 4년째, 이번에도 ‘왕코 형님’의 이름은 불리지 않았다. 하지만 지석진은 결과에 승복하는 대신 팬들을 먼저 챙기는 ‘품격’을 보였다. 개그맨 지석진이 ‘2025 SBS 연예대상’ 이후 불거진 홀대 논란 속에서도 의연한 소감을 전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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