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또다시 ‘잔인한 희망고문’… 4년 연속 무관에도 잃지 않은 ‘품격’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대상 후보’만 4년째, 이번에도 ‘왕코 형님’의 이름은 불리지 않았다. 하지만 지석진은 결과에 승복하는 대신 팬들을 먼저 챙기는 ‘품격’을 보였다. 개그맨 지석진이 ‘2025 SBS 연예대상’ 이후 불거진 홀대 논란 속에서도 의연한 소감을 전해 화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욕 나올 만큼 지루해” 이서진, 연말 시상식 피로감 정조준Next: [포토]이창희-한동희, 나란히 팔짱 끼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