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나올 만큼 지루해” 이서진, 연말 시상식 피로감 정조준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이서진이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지상파 연말 시상식의 고질적인 문제를 정조준했다. 이서진은 지난 30일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으로 쇼·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이상희, 김도훈과도 한 컷!Next: 지석진, 또다시 ‘잔인한 희망고문’… 4년 연속 무관에도 잃지 않은 ‘품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