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AG 빛낼 것” 장미란 이후 韓 역도 황금기 이끌 선수들이 나타났다!…박혜정-전희수의 ‘금빛 도전’ [SS인터뷰]

    “둘이 함께 AG 빛낼 것” 장미란 이후 韓 역도 황금기 이끌 선수들이 나타났다!…박혜정-전희수의 ‘금빛 도전’ [SS인터뷰]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전희수 박혜정은 이미 한국 역도의 현재 전희수는 역도 차세대 에이스 올해 아시안게임 동반 메달 노린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올해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함께 빛내고 싶다.” 한국 여자 역도가 다시 황금기를 향해 간다. 한 명이 아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