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논란으로 나락간 연예인 일침 “나태해져 사고 나는 것”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연예계 롱런 비결로 자기관리를 꼽았다. 1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이건 첫 번째 레슨, 연예계에서 지켜야 할 예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뮤지컬 ‘슈가’에 출연 중인 인피니트 남우현, 빅스 정택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6년 신년사]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신년사Next: [2026년 신년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신년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