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동행 마침표” 조우종, FNC 떠나 새 둥지 찾는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이 9년 동안 동고동락했던 FNC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2일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소속 방송인 조우종 씨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발표했다. FNC 측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년 침묵 깼다…젝키 김재덕, 말 없이 전한 근황에 팬들 ‘안도’Next: 화성특례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