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황희찬’ 역시 월클 …눈물의 부상OUT, 그래서 더 안타깝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건강한 황희찬’이 기세를 올리면 얼마나 무서운지 엿볼 장이었다. 그래서 예기찮은 부상이 더 안타깝다. 황희찬이 4개월여 만에 득점포와 더불어 ‘1골 1도움’으로 날아오른 울버햄턴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을 달성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츄, 삭발한 남성 끌어안고 아련 모드…정규앨범 티저 공개Next: 전남 드래곤즈, 2004년생 수비 자원 송호·조영광 영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