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즌 ‘반짝’은 없다”…NC 김주원, ‘붉은 말’의 해 각오 [SS신년인터뷰] 7개월 ago57년 ago01 mins 2002년생 ‘말띠’ 유격수 김주원 2025시즌 생애 첫 골든글러브(유격수) 수상 2026년 붉은 말의 해, 목표는 ‘100득점·30도루’ “반짝이란 말 듣고 싶지 않다. 더 달리겠다” 각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해보자’는 마음으로 더 달리겠다.” NC 김주원(24)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 넘긴 창원 NC파크 사고 ‘중대재해’로 처벌 될 수도…정부, KBO리그 구장 ‘집중 안전점검’ 대상 포함Next: 루키 맞아? KT 강성욱 “엔트리 들기 쉽지 않아, 동기들 보면 불타오른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