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즌 ‘반짝’은 없다”…NC 김주원, ‘붉은 말’의 해 각오 [SS신년인터뷰]

    “한시즌 ‘반짝’은 없다”…NC 김주원, ‘붉은 말’의 해 각오 [SS신년인터뷰]
    2002년생 ‘말띠’ 유격수 김주원 2025시즌 생애 첫 골든글러브(유격수) 수상 2026년 붉은 말의 해, 목표는 ‘100득점·30도루’ “반짝이란 말 듣고 싶지 않다. 더 달리겠다” 각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해보자’는 마음으로 더 달리겠다.” NC 김주원(2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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