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직 안 끝났다”…김휘집의 외침, 2025년 NC의 상징이 됐다 [SS포커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아직 안 끝났다” 김휘집 외침, 2025년 NC의 상징 이진만 대표 “김휘집 외침이 팀 전체를 일으켜 세웠다” 2026시즌 풀타임·아시안게임 출전이 목표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우리 아직 안 끝났습니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그 외침이 팀을 움직였다. 기적의 9연승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목표는 2연패…가진 전력으로 우승할 것” 통합챔피언 LG의 2026년 ‘새해 각오’ [SS시선집중]Next: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장르 맛집’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