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살에 망해 버스 탄다”…치과 폐업 이수진, 생활고 토로 8개월 ago57년 ago01 mins “망했다 좋아 죽는 사람 반, 구경하러 오는 사람 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치과의사 겸 인플루언서 이수진이 치과 폐업 이후 생활고를 호소하며 근황을 전했다. 버스 정류장에서 대중교통을 기다리는 사진과 함께, 자신을 둘러싼 시선까지 언급했다. 이수진은 6일 “요즘 나 망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또 받았다…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남자 광고모델 2년 연속 정상Next: 파주시, 숨은 구인 수요 찾는다… 1월 7일~13일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기간제 2명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