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살에 망해 버스 탄다”…치과 폐업 이수진, 생활고 토로

    “58살에 망해 버스 탄다”…치과 폐업 이수진, 생활고 토로
    “망했다 좋아 죽는 사람 반, 구경하러 오는 사람 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치과의사 겸 인플루언서 이수진이 치과 폐업 이후 생활고를 호소하며 근황을 전했다. 버스 정류장에서 대중교통을 기다리는 사진과 함께, 자신을 둘러싼 시선까지 언급했다. 이수진은 6일 “요즘 나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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