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 임직원 결속 강조…“도약의 한 해가 되길”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6일 교촌그룹 판교사옥 그랜드스테어에서 시무식 행사를 갖고 기본에 충실한 자세와 임직원 결속을 강조하는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권원강 회장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학폭 손배소 패소’ 조병규, 스크린 복귀…“간절했다”Next: 임영웅 또 받았다…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남자 광고모델 2년 연속 정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