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복귀’ 前 롯데 유재신 코치, 키움 퓨처스 수비코치 합류

    ‘친정 복귀’ 前 롯데 유재신 코치, 키움 퓨처스 수비코치 합류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유재신(39) 코치가 키움 퓨처스팀 수비코치를 맡는다. 키움은 “유재신 코치를 퓨처스팀 수비코치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2006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에서 현대 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한 유 코치는 2008년부터 2017년까지 히어로즈에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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