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복귀’ 前 롯데 유재신 코치, 키움 퓨처스 수비코치 합류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유재신(39) 코치가 키움 퓨처스팀 수비코치를 맡는다. 키움은 “유재신 코치를 퓨처스팀 수비코치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2006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에서 현대 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한 유 코치는 2008년부터 2017년까지 히어로즈에서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방한 일정 소화하는 이정후Next: [포토] 피겨 김현겸 ‘좋은 성적 기대해 주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