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짜리 월셋집’ 손담비 “2월 이사, 이제 거주지 노코멘트”

    ‘천만원짜리 월셋집’ 손담비 “2월 이사, 이제 거주지 노코멘트”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손담비가 ‘월세 천만원’ 수식어에 부담을 느끼며 결국 이사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7일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올라온 ‘손담비, 클럽 향수병 걸린 술담비의 금욕생활’이라는 영상에서 “환장하겠다. 내가 내 입을 찢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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