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나 봐봐! 안 무서워”…스키와 승마로 배운 도전, 비발디파크의 겨울② [원성윤의 인생은 여행처럼]

    “아빠, 나 봐봐! 안 무서워”…스키와 승마로 배운 도전, 비발디파크의 겨울② [원성윤의 인생은 여행처럼]
    [스포츠서울 글·사진 | 홍천=원성윤 기자] 겨울은 움츠러드는 계절이 아니다. 오히려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폐부 깊숙이 들어오는 청량함을 즐길 때, 겨울은 비로소 생동감 넘치는 계절로 변모한다.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는 이 역동적인 겨울을 즐기려는 이들에게 완벽한 무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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