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나 봐봐! 안 무서워”…스키와 승마로 배운 도전, 비발디파크의 겨울② [원성윤의 인생은 여행처럼]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홍천=원성윤 기자] 겨울은 움츠러드는 계절이 아니다. 오히려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폐부 깊숙이 들어오는 청량함을 즐길 때, 겨울은 비로소 생동감 넘치는 계절로 변모한다.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는 이 역동적인 겨울을 즐기려는 이들에게 완벽한 무대를 제공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故 안성기, 한국 영화의 한 시대…정우성·이정재·유지태의 배웅 속 영면Next: SPC삼립, 단팥크림·소보루 더한 삼립호떡 선봬…MZ세대 입맛 저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