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중 가장 잘한다” 황민경…500경기 출장-서브 400득점까지, ‘언성 히어로’의 배구 인생은 현재진행형[SS현장]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화성=정다워 기자] “황민경의 알토란 같은 수비 2개 때문에 4세트에 승리했다.” IBK기업은행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황민경(36)은 8일 화성종합경기타운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12-12로 균형을 이루던 4세트 중반 투입돼 결정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PC삼립, 단팥크림·소보루 더한 삼립호떡 선봬…MZ세대 입맛 저격Next: “살아 있나?” 박나래, “연락 두절, 전화도 안 된다”…‘주사 이모’ 남편 입 열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