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중 가장 잘한다” 황민경…500경기 출장-서브 400득점까지, ‘언성 히어로’의 배구 인생은 현재진행형[SS현장]

    “37세 중 가장 잘한다” 황민경…500경기 출장-서브 400득점까지, ‘언성 히어로’의 배구 인생은 현재진행형[SS현장]
    [스포츠서울 | 화성=정다워 기자] “황민경의 알토란 같은 수비 2개 때문에 4세트에 승리했다.” IBK기업은행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황민경(36)은 8일 화성종합경기타운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12-12로 균형을 이루던 4세트 중반 투입돼 결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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