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제노·재민, 청춘의 직구를 던진다…스포츠 성장 드라마 ‘와인드업’ 캐릭터 포스터 공개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NCT 제노와 재민이 주연을 맡은 스포츠 성장 드라마 와인드업이 감성 가득한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오는 1월 16일 오후 6시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에서 독점 공개되는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안민석 “”경기교육 해법은 ‘벽 깨기’… 2월 민주당 시장들과 실천플랫폼 논의””Next: ‘차가네’ 차승원, 태국 방콕 접수한 차셰프의 귀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