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 ‘깜짝’ 국내 리턴…고영준은 왜 대전·포항 아닌 강원을 선택했나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고영준(25)이 깜짝 강원FC행을 택했다. 강원은 9일 오전 고영준 영입을 깜짝 발표했다. 임대 영입이다. 2020시즌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무대 데뷔한 고영준은 2021시즌부터 주전 자리를 꿰찼다. 신장(169㎝)이 크지는 않지만 속도를 활용한 드리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은행, 외국인 자산가 특화 영업점 오픈Next: “올해 설엔 내가 빚은 술로” 국순당, 전통 차례주 체험 행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