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푸 NOW] 뉴욕주 ‘다이어트 보조제 판매 제한’, K-헬스에도 영향 있을까?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제약, 바이오, 건기식 등 헬스푸드 산업 리포트 [스포츠서울 | 백승관 기자] 미국 뉴욕주가 청소년의 건강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운 다이어트 및 근육 증강 보조제 판매 제한법이 거센 법적 공방 끝에 사실상 시행의 ‘쐐기’를 박았다. 업계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집행 정지 가처분 신청마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밀라노 가는 길, 밥심부터 다르다” 팀 코리아 흔든 K푸드 특식…CJ ‘비비고 데이’ 전격 지원Next: 박나래 빠진 ‘나 혼자 산다’, 조이가 채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