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불화 듀오’가 아프리카서 격돌한다…살라vs마네, 결승 진출 놓고 4강서 자존심 싸움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세네갈의 사디오 마네(알 나스르)가 아프리카 대륙에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격돌한다. 이집트는 11일(한국시간) 모로코 아가디르의 아드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8강전에서 3-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창호 만난 ‘비틀쥬스’ 기상천외한 스펙터클…이미 예상된 ‘배꼽 탈출주의보’ [SS인터뷰]Next: 뷔(V)라는 각도에서 다시 본다…‘천사와 악마’의 얼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