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내 사랑” 새벽 오열…낮엔 고소? 뒤집힌 태도의 온도차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를 둘러싼 갈등이 새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불과 하루, 정확히는 몇 시간 사이에 완전히 달라진 전 매니저의 태도에 기인한다. 지난 9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통화 녹취에는 박나래와 A씨가 나눈 대화가 담겼다. 지난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뷔(V)라는 각도에서 다시 본다…‘천사와 악마’의 얼굴Next: 임영웅 팬클럽의 ‘80번째’ 온정…겨울추위 녹이는 나눔봉사는 계속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