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좌익수? 야구 관종(?)이 되겠다” LG 베테랑 오지환, 남다른 마음가짐 전한 이유는? [SS인천공항in]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오지환, 열흘 앞서 애리조나 출국 오지환 “지난시즌 아쉬웠다” 유격수 자리 지켜내기+훌륭한 타격 성적 목표 오지환 “야구 관종이 되겠다”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연준 기자] “올해는 ‘야구 관종’이 되겠다. 실력으로 모든 시선을 나에게 집중시키겠다.” LG의 베테랑 유격수 오지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억 전세 사기 피해’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 출발 “이젠 대표 아닌 양상무”Next: 3경기 6골로 ‘3승’ 경기, 조별리그 통과[1,2학년 대학축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