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이 없고, 카굴랑안도 없네~ 위기의 수원 KT, 결국 ‘신인 가드’ 강성욱이 해줘야 [SS시선집중] 8개월 ago57년 ago01 mins KT, 주축 가드 줄부상 순위 싸움 한창인데…위기 결국 강성욱이 해줘야 김선형 복귀 후 ‘가드 신구 조화’ 기대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김선형도 없고, 조엘 카굴랑안도 없네.’ 비상에 걸린 수원 KT다. 코트의 사령관이자 팀의 허리 역할을 해줘야 할 주축 가드들이 줄부상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채빈의 시대는 계속된다…5년 연속 최우수선수, 경륜의 기준이 되다Next: ‘AI 반도체’,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핵심 인프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