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빈의 시대는 계속된다…5년 연속 최우수선수, 경륜의 기준이 되다

    임채빈의 시대는 계속된다…5년 연속 최우수선수, 경륜의 기준이 되다
    그랑프리 챔피언 임채빈, 또 정상 29기 수석 박건수는 신인상·페어플레이상 ‘2관왕’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경륜의 시간은 여전히 임채빈을 중심으로 흐르고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8일 광명스피돔에서 ‘2025 경륜선수 종합 표창식’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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