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숙수 이번엔 말쫀꾸”…윤아, 안성재 셰프도 울고 갈 ‘금손’ 인증

    “연숙수 이번엔 말쫀꾸”...윤아, 안성재 셰프도 울고 갈 ‘금손’ 인증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드라마 속 ‘천재 셰프’의 실력은 연기가 아닌 실제였다. 배우 임윤아가 대한민국을 뒤흔든 ‘두바이 디저트’ 열풍의 정점을 찍으며 독보적인 요리 실력을 과시했다. 임윤아는 15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에는 #말쫀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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