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교체로 ‘역전승’ 우리카드 박철우 대행 “이승원 투입이 분위기 바꿔, 웜업존 선수들도 준비 잘했다”[현장인터뷰]

    과감한 교체로 ‘역전승’ 우리카드 박철우 대행 “이승원 투입이 분위기 바꿔, 웜업존 선수들도 준비 잘했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이승원 투입이 분위기를 바꿨다.” 박철우 감독 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1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2(28-26 10-25 19-25 25-23 15-10)로 역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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